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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커뮤니티케어 도입에 '홈헬스' 역할 확대돼야 (쿠키뉴스 18.11.17)2019-05-09 14:02:03
작성자 Level 10


커뮤니티 케어 도입에 '홈헬스' 역할 확대돼야

의료행위 장소 규제 완화라는 법 개정 필요

쿠키뉴스 유수인 기자 |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커뮤니티 케어’의 성공적 도입을 위해서는 전문적인 홈케어 시스템이 도입돼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특히 빠른 고령화로 노인 의료비가 급증하고 있고, 치매나 파킨슨병 등 거동이 불편한 환자들이 증가하고 있어

집에서도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체계가 마련돼야 한다는 주장이다.  


16일 글로벌 방문간호·요양 기업인 바야다코리아홈헬스케어와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노인건강연구소가 오후 6시 밀레니엄 서울힐튼에서 개최한

‘2018 KU-BAYADA 심포지엄: 커뮤니티케어 활성화를 위한 홈헬스케어 발전과제(Building Bridges from Hospital to Home for Community Care)’에서는 이같은 논의가 진행됐다.

김영민 바야다코리아홈헬스케어 대표는 이날 자리에서 바야다가 제공하고 있는 ‘홈헬스케어’를 소개했다.   


김 대표에 따르면 홈헬스케어는 환자와 가족의 임상적, 비임상적 요구에 바탕을 둔 ‘맞춤형’ 케어라는 특징이 있다.

즉 환자가 의료진과 소통해 진단 및 치료결정과정에 참여할 수 있고, 자기 돌봄에 대한 믿을만한 정보원을 이해할 수 있다.

의료진은 이를 통해 효과적이고 시기 적절한 최적의 치료 전략을 세울 수 있다....  <기사 전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