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뉴스룸

바야다홈헬스케어의 보도자료 및 뉴스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제목퇴원 전 ‘가정돌봄’ 환경 파악, ‘맞춤돌봄’ 계획 수립해야 (경향 2021-12-03)2021-12-03 18:12
작성자 Level 10


[경향신문]
‘트랜지셔널 케어(돌봄)를 잘 하면 고위험 환자군의 재입원과 의료비 절감에 기여하므로 환자의 퇴원 전에 가정 내 돌봄환경을 파악하고 맞춤케어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방문간호·요양 전문기업 바야다홈헬스케어가 고려대의료원과 공동으로 지난 2일 서울 청담동 고영캠퍼스에서 개최한 ‘케어 연속성을 위한 한국형 트랜지셔널 케어 전략’ 세미나(사진)에서 이같은 전문가 의견이 제시됐다.
 

원본보기


트랜지셔널 케어란 입원 환자가 퇴원할 때 환자별로 필요한 계획을 세워 가정에 돌아가서도 치료와 회복이 효과적으로 이어지도록 돕는 시스템을 말한다. 이번 세미나는 온라인 동시 생중계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미국에서 트랜지셔널 케어 모델을 설계, 감독, 실행하고 있는 현장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섰다. 메리 네일러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교 간호대 교수(노인학)는 ‘트랜지셔널 케어의 이해’ 주제로 발표했다. 네일러 교수는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에서 트랜지셔널 케어 모델을 설계하고 급여화하는 작업을 주도한 인물이다. 그는 “트랜지셔널 케어로 환자의 임상적 예후를 개선하고 의료비도 낮출 수 있다”면서 “제대로 교육된 간호사를 중심으로 한 팀플레이가 정말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스티븐 랜더스 VNA 헬스그룹 (Visiting Nurse Association Health Group) 대표(가정의학과·재활의학과 전문의)는 ‘트랜지셔널 케어 성공사례’ 주제발표에서 “환자 개개인의 상황과 목표에 부합하는 케어 플랜(계획)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고위험 환자일수록 트랜지셔널 케어가 필요하며 효과도 크다”고 강조했다. 

 



(중략)






기사 전문 :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114172?lfrom=kakao